28개 평가
좀 똥겜일줄 알고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음 진짜 ㄹㅇ 일하는 것 같애서 매우 매우 힘들었는데 가게 커가니까 나도 뿌듯함... 처음에 별점 올리는 거 ㄹㅇ 개힘듦 실내흡연하는 손님들 대체 주먹 말고는 어떻게 내쫓는지를 모르겠음... 실내흡연 해놓고 때려서 내쫓으면 별점 1점 테러함 ㅠㅠㅠㅠ ㅅㅂ 자영업자의 마음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저는 재밌게 했음!!!!!!! 포슐랭 5성도 찍고 업글도 끝까지 다 밀고 해금 전부 다 했는데도 긴 플탐은 아니라서 가볍게 하기에 추천드립니다용
그대와 자주 가던 그 술집에 혼자 널 생각하며 소주 한잔해 그대가 좋아하던 김치찌개를 가만히 바라보다 눈물 한잔해 그 사람 왔었나요 아니 소식이라도 그녀에게 전해줘요 늘 지금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돌아오라는 말을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그 사람 왔었다면 혹시 혼자였나요 그녀에게 전해줘요 나 그때처럼 기다린다고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돌아오라는 말을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 다 잊으려고 노력해봐도 그게 잘 안되나봐 습관처럼 아니 예전처럼 우리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나요 내가 싫은 건가요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네가 있던 그곳에 서서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영원할 거라고 말했잖아 그댈 다시 부르고 또 불러도 아무 말 없는 너를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도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