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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게임이라 클로버핏처럼 도파민류인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클리커 게임이었음. 유튜브 보면서 손 심심할때 좋음. 자동화 전까지는 클릭하느라 손목 박살나는게 흠인데 이건 뭐 다른 클리커류도 똑같으니까. 4600원에 사서 11시간 잘놀다 갑니다
근래 들어서 한 컴팩트한 증분형 게임중에 쉘다이버와 함께 가장 장르적 재미가 높았던 작품 쓸데없는 것을 위해 쓸모 없는 짓을 반복하고 거기서 무언가 해내고 있다는 재미에 중독되는게 장르의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복권을 자동으로 긁기위해 복권을 긁고 더 많이 긁어서 더 효율좋게 복권을 긁는 특전을 활성화할수있다니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