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첫 한 시간을 넋 놓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 충격적인 게임.. 한 시간동안 엄청 열심히 했는데도.. 아직도 숨겨진 요소를 다 찾지 못한 게임. 조금은 하는 방식이 익숙해지면, 개발자가 무엇을 숨겨놓았을지 공략을 보지 않고 도전해보세요. 모든 맵을 다 오픈하기 위해서, 숨겨진 칭호(?)들을 얻기 위해서 당분간 더 트라이 할것 같고.. 2200원이 아깝지 않은 게임입니다. 다만, 그 숨겨진 비밀을 얻을 때의 칭호들이 스팀 도전과제와 연동이 되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개발사를 기억해서 다음 게임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