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을 알고맞는다 한들 눈이 맵지않던가 스토리를 알고봣지만 아... 눈물이 흐르는걸 참지못했다 그리고 아쉬움이든다 내가 이 게임을 아예 스토리를 모르고 봣으면... 왜 나는 스포일러를 봣을까... 스토리만 좋앗던게아니였다 스윙액션을 이용한 플랫포머 어드벤처 여기에 하나하나 볼수록 감탄하게되는 디테일 게임자체도 하는시간내내 즐겁게한거같음 근데 이렇게 다 하고 가격이 1.5만? 스토리 게임성 가격 삼위일체라고할수있다
처음에는 액션겜인줄 알고 시작했으나 알고보니 자신의 딸과 아버지의 마지막 여행을 다룬 이야기이다 과거에 했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다 우리는 울지않는 부엉이요,발자국 없는 범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