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 내가 선택한 선택지가 어떤 방식으로든 후에 돌아오게 된다. 선택과 그 결과, 결과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데 인간성과 생존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생존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했지만, 리트를 하고 실력이 늘어남에 따라 인간성을 챙기고 있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선민의식 가지고 아이들 일 안시키다가 어느순간 스탈린의 마음가짐으로 망치와 곡괭이를 들게 만드는게임. 후반부로 갈 수록 최악보다 차악을 선택하는 재미와 내 정책으로 나라가 흥할 수 도, 개쳐망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