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올해 폼 미쳤다.. 최근에 그래픽 좋은 게임들하고 싶어서 본체+4k모니터에 500만원정도 썼는데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듦 컴바꾸고 나서 첫 그래픽 좋은 게임인데 게임초반부 느낌부터 너무 좋고 눈도 즐겁다 아직 초반이지만 완전 만족함 그리고 레데리2 이런거 하면서 아쉬웠던게 그래픽은 너무좋은데 한국어 더빙이 없어서 자막보느라 그래픽을 즐길수없는게 아쉬웠었는데 이건 한국어 더빙도 있어서 너무 좋다 (입모양 안맞는건 아쉽지만 크게 불편하진않음) 그리고 다이애나 너무 귀여움ㄷㄷ
대기업의 게임.. 맛있다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 스토리는 말 할 것 없고.. 중후반부 필드에서 살짝의 지루함이 있었지만 그건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100점 만점에 90점 드립니다. 다이애나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