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전투 방식
총만 쏘는 게 아닌 해킹이란 시스템을 넣어서 지루하지 않음
무난한 스토리
와 명작 까지는 아니지만 괜찮은 스토리
하지만 가격이..
스토리 기준 10시간 정도의 스토리이지만 그에 비해 가격이 좀 나간다..
3~4만 원이면 한 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스토리만 본다고 했을 때 10시간 정도 걸리고, 맵과 나머지 요소들을 다 파먹으면 20시간은 걸릴듯하다.)
결국 가격 말고는 추천할만함.
하지만 우리 딸이 귀엽죠?
👍🕒 27시간
[h1] 달에서 지구로 가는 잊지 못할 이야기 [/h1]
[b] 액션과 퍼즐을 결합한 참신한 아이디어, SF장르에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 그리고 무엇보다 다이애나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훌륭한 게임. [/b]
퍼즐 요소를 아무렇게나 넣으면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데 전투 방식에 실시간으로 퍼즐과 액션을 결합한 것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스토리도 뻔한 해피 엔딩이 아니라서 더욱 여운이 남는 것 같다. 스토리도 그렇고 약간 사이버펑크 애니메이션 보고 난 후 느끼는 감정이랑 비슷한 것 같다. 가격 대비 분량이 적은게 단점.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원래 내 플레이 스타일과 다르게 탐색률 100% 달성과 케빈의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spoiler] 진엔딩에서 휴가 살아있다는 암시를 보여줬기 때문에 [/spoiler] 후속편이 매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