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인생을 갈아바친 게임
뉴비가 입문하기는 어려운 게임
다른 게임으로 갈아타고 싶어도 이만한 게임은 없는 것 같음
벽 부서지고 앞뒤상하좌우에서 총알이 날아올 수 있는 심장막이 쫄깃해지는 아찔함이 다른 곳에 가면 또 그리워진달까
19년도에 열심히 하던 그 시절의 내가 그리운건지 그 시절의 게임이 그리운건지는 모르겠다.
예전 올드한 UI가 그립다.
일단 LMG 잡고 계신 근엄한 로드 타찬카가 보고싶음
👍🕒 211시간
초창기에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CCTV , 오퍼 스킬등 전략적 요소들로 디펜스 하는 맛이 있음
근데 혼자하면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