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early stages, the story felt somewhat unclear and didn’t fully draw me in. The pacing and narrative weren’t especially engaging at first, but things begin to shift in the later chapters. As the game progresses, the tone and direction become much more compelling, leading to a strong and memorable ending. By the time I reached the conclusion, my overall impression had completely changed, with the finale leaving a lasting impact. 초반 진행 과정에서는 스토리가 다소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전개 자체의 몰입도도 높지는 않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와 흐름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특히 결말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 전체를 다시 보게 만듭니다. 마지막까지 플레이한 이후에는 전체 평가가 뒤집힐 정도로 마무리가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여태 했던 게임 중에 가장 몰입하면서 했던 게임 아직 클리어는 못했지만 2막 후반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시간을 돌아보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OST, 스토리, 컷신 등 하나도 별로였던 적이 없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봄 할인 때 정가보다 조금 저렴하게 샀는데 후회되지 않고 라이브러리에 이 게임을 채울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RPG 요소가 있어 그 과정이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힘들 수 있지만 그것을 견디면 이 게임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괜히 GOTY 상을 받은 게 아니더라구요 제 PC 사양으로 프레임 60~80 정도 뽑히고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은 없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사양으로 플레이하면서 맵을 구경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