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때 엔딩 보고 요번에 추가 스토리가 업데이트돼서 재구매해서 엔딩까지 달렸네요. 단순 청소하는 게임보다 소소한 스토리에 살인 현장 청소라는 특별함 덕분에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버그로 인해 쓰레기가 사라진다던가 청소용품이 맵에 끼어서 없어져 버린다던가 자잘한 버그가 몇 가지 있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추천은 추천인데... 본편 엔딩보기 전 업그레이드를 다 해버려서 ACT2는 뭔가 성장하는 맛이 없음. 정말 진짜 그대로 청소 노가다만 하는 기분이라... 스킨 말고 뭔가 보상 체계가 있었으면 함 (추가 능력치 상승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