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데 농장 이후부터는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짐. 랩실 노가다도 귀찮고, 사실 이후 부터는 성장이 크게 의미없을 정도로 강해짐. 폭풍지역, 37구역가도 농장만큼의 감흥이없어서 금방 질림. 그래도 초반 30시간은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한거같음.
익스트렉션 슈터류 처음해보는거라 순한맛으로 덕콥해봣는대 확실히 재미있긴합니다. 닥솔하듯이 도전의식을 불태울수 있고 청산당하면 적당하게 분노도하구요. 다만 아쉬운건 무언가 진행함에 있어서 아이템이나 보스사냥 열쇠획득등이 순전히 운에 따른다는 거라 스폰장소 찾아가서 3~4번만에 만나거나 나오면 절해야됩니다. 특히나 케익,단백질파우더,요플레, LEDxxx, 스마트로봇 등은 나오면 무조건 쟁여두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