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하면 재밌음 공포 태그가 있긴 한데 딱히 무섭진 않음 초반에 게임 시스템 이해하기가 살짝 어려움
해리포터 보면서 커서 마법을 직접 영창을 외워서 발동해보고 싶다 하면 꽤 좋은 선택이 되는 게임. 다양한 지팡이로 여러 이스터에그 찾으면서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맛이 있는데 아쉽게도 메인이 되는 지팡이의 수가 이 게임의 수명의 한계를 정해버림. 현재 기준으로 총 합쳐 9개의 지팡이가 있는데 이것만 다 찾아서 써봐도 더이상 이 게임을 할 동기가 생기지 않음. 총 합쳐서 2시간 정도 걸리는데 이 지팡이의 수만 어떻게 많아지면 더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