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냄새가 나므로 평가를 남겨봄 현재 얼액이라 재미만 봤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우주에서 함선 진입하며 잠깐이지만 우주 항해 효과도 그렇고 정식출시가 엄청 기대되는 수작이라기엔...아직 버전이 낮지만 엄청 기대됨 다만 문어 대가리 너무 극혐... 문열다 나타나니 어우 내 심장이야..
명작의 냄새가 나므로 평가를 남겨봄 현재 얼액이라 재미만 봤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우주에서 함선 진입하며 잠깐이지만 우주 항해 효과도 그렇고 정식출시가 엄청 기대되는 수작이라기엔...아직 버전이 낮지만 엄청 기대됨 다만 문어 대가리 너무 극혐... 문열다 나타나니 어우 내 심장이야..
1. 노가다 요소 있음 - 단, 그리 심하진 않음 (비교군:워프레임, 헬다이버즈2) - 리뷰 남기는 시점 기준 약 31시간 플레이 / 그중 켜놓고 외출하거나 식사를 하고 온 경우가 적지 않았음. 그럼에도 이미 거의 모든 업그레이드를 완료해감. 2. 무기 다양성 부족 - 1군무기 3종(권총, 기관권총, 리볼버) - 2군무기 3종(소총, 기관단총, 샷건) - 3군무기 4종(레이저, 냉동, 화염, 전기) 3. 무기간 밸런스 맞지 않음 - 기관권총은 못써먹음. 패치 시급함.. - 풀업글 리볼버는 갓무기임. - 기관단총은 DPS도, 총 피해량도, 저지력도 부족함. 연사력을 더 올려줘도 될듯..? 4. 공포요소 - 쫄보도 친구와 함께라면 해봄직한 정도. - 표본 모델링부터 안무섭게 생김. 상황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는 있음. 5. 억까 있음 - 솔로 플레이 시(세션 솔로:비공개 세션x)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는 표본이 매칭되는 경우가 있음. 이러면 걍 로비로 돌아가야함. 패치 필요.(예:구체) 6. 성장형 주인공(플레이어블 캐릭터) - 초반: 가진게 없어서 좀 쫄리기도 하고, 실제로 꽤나 처절하게 싸우면서 많이도 죽음. - 후반: 무기, 장비 해금하고 업글하다보면 노하우도 생기면서 괴물 사냥하고 다님. ☆ 총평 ☆ 재미는 있으나 호불호 갈릴 수 있음. [ 7 / 10] 초보자들에게 은근 불친절함. 함선 업그레이드가 있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고, 검색해도 관련 패널이 어디 있는지 나오질 않아서 사무실부터 뒤지기 시작해서 맵 다 뒤져보다가 찾음. (함선 옆에 계단 있고, 거기에 업그레이드 패널이 있음) 크리쳐물 좋아하거나 SF장르 좋아하면 추천. 맵은 하나밖에 없지만 얼엑이기도 하고, 맵 추가 예정도 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됨. 친구랑 같이 하기에도 좋지만, 한두판 돌려봤으면 그 다음부터는 솔로 플레이도 추천함. 은근한 공포 요소를 즐기면서 쫄깃함도 맛보고, 처절히 싸워 승리하거나 지기도 하고, 성장한 후에는 표본과 막고라를 뜨는 재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