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처럼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가지 빌드를 짜서 하는 재미가 있다. 첫번째캐릭은 근거리에서 딜로 찍어누르는 양손도끼 벨미르, 두번째는 전형적인 활 + 사냥을 통한 골드 벌이 원거리 디르윈 세번째는 마법사도 키워봐야겠다. 하다보면 개빡치는데 끄고나면 묘하게 던전 하나만 돌까,,,하게되는 게임, 근데 사실상 현재로선 엔드컨텐츠라고 할만한게 없어 미니보스 격파 + 5티어 장비 맞추고 모든 던전 돌기 정도라서, 후반부엔 조금식음 그럴때 다른캐릭터 키우면 됨
좋았던 점 - 도트 + 턴제시스템 조화 -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 아쉬웠던 점 - 10~12레벨 까지 성장구간이 비어있다는 느낌을 받음 - 얼엑 총평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