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게임임 개빡침 복제체 그냥 죽이고싶음 뜻대로 되는 게 별로 없다 성격 버리면서도 하고있음
[h1] 난이도 그정도 맞음! [/h1] (바닐라 우주선 엔딩 직후 작성) 게임 시작도 전에 본능적으로 굉장히 고되고 힘든 시간을 보낼 것 같고 실제로 그런 시간을 보내는 게임이에요 상점 페이지를 다시 방문해보세요 열역학과 복잡한 기체 및 액체 시뮬레이션 모든 자원 사용을 통한 효율성 기지를 만들기 틀린 게 하나 없어요 실제로 게임을 하면 개발 위치는? 자원 경로는? 열 관리는? 레이아웃 구성은? 경로 최적화는? 전력 확보는? 냉각 구성은? 자동화 설계는? 끝없는 물음에 빠져요 헤어나올 수 없어요 특히 증기나 액화 기체를 만들 즈음엔 이전 모든 물음을 따위로 만들 정도로 매우 복잡해지기 시작해요 중반부까진 게임의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요 자원을 확보하고 확장하며 생존 게임인"척" 플라스틱과 강철을 만들 즈음 본모습을 드러내요 그쯤 자연스럽게 냉각을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상점페이지서 언급된 열역학 기체 액체 어쩌구 "헤헤 뚜부 나오는 애니메이션 구경 재미따" 중인 유아퇴행 플레이어에게 지옥을 선사하며 냅다 유사 비주얼 스크립팅을 시키기 시작하는데 이런 종류의 시련에 부담보다는 의욕을 느끼며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라면 긴 시간동안 붙잡고 있게 될 게임이라 생각해요 게임이 난이도도 높지만 정보량 또한 많아요 습득해야만 하는 정보량이 가히 압도적이라 어느정도 예습을 거치는것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