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최고의 자유도와 밀도를 가진 오픈월드 게임이네요. 밖에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는 장애인에게 대신 세계를 여행하고 살아갈 수 있는 role playing의 목적을 제대로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조작감과 스토리가 좀 아쉽지만 이미 개선 패치 많이 해줘서 적응할만 하고, 메인스토리만 하는사람 아니면 수백 시간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 같네요
👍🕒 130시간
대부분이 스토리나 개연성을 지적한다.
나도 지적하려고 했는데 내가 스스로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지적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뭘 하려고 여기 왔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