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바이오하자드 최고 명작 RE4 드디어 해봤음. 아직 까지도 압긍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음. RE4는 호러와 액션을 적절하게 섞은 느낌이고 정말 재미있음. 레퀴엠과 RE2는 정말 무서웠다면, RE4는 좀비 죽이는 쾌감이 있으며, 퍼즐 난이도도 생각보다 쉬웠음. 방패좀비랑 로켓포 쏘는 좀비 진짜 싫음. 권총을 주 무기로 좀비 잡고, 보조 무기로 저격총 사용 했음. 보스전에서는 샷건과 메그넘 사용함. 보스전은 각 잡으면 순삭임. DLC인 세퍼레이트 웨이즈는 DLC가 아닌 다른 게임 인거 같았음. (이게 왜 DLC ??) 고공 플레이와 적절한 암살 유도 및 액션이 정말 좋았음. 퍼즐은 이미 본편에서 풀었던거 재탕이라 엄청 쉬움. 본편보다 속도가 빠름. 훅훅 지나가고 보스도 엄청 빨리 튀어 나옴. 여기와서 방패좀비의 방패 뻇을수 있어서 농락좀 했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