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정말로 멋지고 재밌었다 빌런 4명, 드라큘라,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뚱땡이, 드미트리쿠스를 만나는 구간 이런 서양 공포영화 분위기를 잡는다고 굉장히 공 든 티가 나서 음악, 연출, 디자인들이 처음 시작할 때는 너무 좋았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힘이 빠지고 전형적인 바이오하자드식 게임 시간 늘리기용 퍼즐, 보상, 전투 보스전도 사실상 바이오하자드식 퍼즐 보스 베네비엔토는 인형 공포의 집이라고 쳐도 모로 저수지 구간은 없었어도 됐을거 같다. 바하 시리즈가 유독 눈이 아픈데 그래픽은 발전만 하고 빛, 그림자, 안개, 칙칙한 채도 낮고 흐릿한 그래픽 잔뜩 넣어서 눈이 피곤하다. 마지막에는 게임성이 폭발하기는 하지만 게임 중간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 구간이 많다 3인칭 모드는 유저 모드인줄 알았다 이게 공식 3인칭 모드? 차라리 re2 모션이라도 쌀먹이라도 하지 모션은 죄다 뻣뻣하고 어색하고 퀄리티가 너무 낮아서 놀람 dlc 로즈도 에단 모션 쌀먹에다 맵도 본편 쌀먹
재밌다. 바하7 했으면 무조건 해야하는 작품이다. 근데 진짜 인형의 집은 도저히 못해먹을 정도로 무섭다 순수 재미로는 사천왕으로 1>2>3>4 순으로 재밌었다 1왕이 적당한 긴장감이 나면서도 바하2의 느낌이 나서 좋았고 2는 공포감 고트 3은 그저 그랬다 근데 4는 뭔가 거부감이 드는 보스전에 뺑뻉이 도는 느낌도 있어서 제일 별로였다. 그만큼 제일 무섭지 않았지만 어쨌든 결말보면 에단에게 어느순간 몰입해있는 나를 보게되어 참 재밌게 했다 생각든다 이제 또 공포잔뜩인 로즈하러 가야지 5090기준 4k풀옵 해상도 150%하고도 120프레임 고정 딱 박힌다. 최적화는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