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매칭 안잡혀요 매치메이킹만 70분 2시간 채우기전에 환불
[h1]드래곤볼 게임 중 최고의 게임성[/h1] [b]1. 게임성[/b] 드래곤볼 IP 게임 중에서도, 데바데류 비대칭 게임 중에서도 최고의 게임성을 자랑한다. 데바데의 발전기에 해당하는 기동키 5개를 찾고 설치하면 맵 중앙에 기동 시스템이 나타난다. 기동 시스템을 다 돌릴 때까지 최후의 결전을 벌여 생존하는 것이 7명 쪽인 서바이버의 목표다. 반대로 1명인 레이더는 생존자를 찾아내 처치하거나 기동 시스템을 파괴하고 데바데의 개구멍에 해당하는 탈출용 타임머신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다. 서바이버와 레이더 둘 다 한 게임에서 레벨을 올려 성장할 수 있으며, 프리저의 유모차-2차-3차-최종 형태, 셀의 유충-1형태-2형태-완전체 처럼 레벨을 올려 성장하는 재미가 있다. 생존자는 드래곤볼을 모아 4레벨을 달성하여 레이더에 대항할 막강한 힘을 가질 수도 있다.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이 게임보다 재밌는 게임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7:1로 진행되는 게임 특성상 1명쪽이 엄청나게 강할 것 같지만 격투액션을 통해 생존자가 충분히 레이더를 다대일로 제압할 수 있다. 살인마의 체력을 깎을 수 있는 데바데를 생각하면 아주 짜릿하다. 기탄이든 기공파든 격투든 타격감이 매우 뛰어나며 다음 판은 더 잘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도전성이 아주 뛰어난 게임이다. [b]2. BM[/b] 나쁘지 않다.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는 항목이 많은 요즘 게임 특성상 게임을 자주 하기만 하면 모든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자는 50시간 만에 레이더 한 캐릭터, 서바이버가 필요한 거의 모든 스킬을 뽑을 수 있었다. 다만 서바이버의 스킬을 뽑기 위한 가챠에 천장이 없다는 점은 감점 요인이다. [b]3. 그래픽, 사운드[/b] 그래픽: 준수하다. 그래픽은 제노버스2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고, 최적화도 훌륭하다. 여캐도 이쁘다. 치라이 최고. 사운드: 서바이버의 변신 시 나오는 음악이 아주 훌륭하고 격투 타격음이 제노버스, 카카로트보다 낫다. 기술마다 효과음이 명확해 소리로 듣고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일본어 더빙도 매우 잘 되어 있다. 다만 초전사의 힘을 빌려 쓴다는 설정 상 서바이버로 원작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는 없다. 다만 기술명 등은 서바이버 본인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기에 몰입감이 오히려 더해진다. [b]4. 운영, 현재 게임 상황[/b] 현재 개발사는 게임에 거의 손을 놓은 상황이다. 하지만 게임은 잘 잡히는데, 스팀 동접자만 볼 게 아니라 스위치 등 콘솔 유저가 90% 이상인 걸 알아야 한다. 어느 시간대든 게임은 매칭시간 10분을 넘기지 않고 보통 3~5분이면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