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롤, 도타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걸 고르라면 도타인데 한판 한판 할 때 마다 체력소모가 너무 심해서 라이트하게는 못 즐길듯
게임도 좋고 밸런스도 다 잘잡혀있어서 좋다. 그리고 스토리도 밸브답게 새로운 영웅이나 업데이트 될때마다 막 갖다붙일 수 있게 만든 간단한 스토리다. 초딩도 없어서 좋다. 단점이라곤 유저들의 상태다. 아시아에서 돌리면 동남아시아 아님 러시안들이 대다수 잡히는데 피노이들은 ㄹㅇ 극암인거 같다. 아무래도 동남아쪽엔 나잘 팀못 사상을 가진놈들이 태반인거 같다. 그리고 시벌 스시락좀 그만해 염병할놈들아 (내가 동남아한테 멘탈 털리려고 1000시간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