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로 플레이하며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즐거웠던 게임. 처음 이게임을 접하고 패왕 워닐에게서 벽을 느끼고 접은뒤 몇년후 케케묵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다크소울3를 꺼내며 먼지를 정리한뒤 다시 처음부터 주술사로 키워나가며 모든 보스를 잡고 클리어했다. 노예기사 게일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그가 다시금 부활하며 프리데같은 모습을 보여주길 원했지만 부활은 단 한번만 하는걸 모르고 아쉽고도 허무하게 2트만에 클리어 하게되었다. 좋은 게임이였다.
👍🕒 128시간
어떻게 400시간 하고 데이터 날린 다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는데도 회차 돌기가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