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이 있었다 한들 이러한 현실을 맞이하게 된 건 그들 서로의 의해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진실이 무조건 중요할까요? 사건의 시작을 그렇게 했기에 중요하게 생각했죠 개개인들 각자 겉으론 태연한 척 숨기고, 그들의 의해서 일어났죠 진실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봐왔던 그 사람들을 믿는다 마법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서도 있다 라고 믿는 마음 아닐까요 후회 없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더 나오길 바라며 편히 쉬어라, 베아트리체 그리고 한글패치를 만들어주신 바닷고양이 팀에게 감사드리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작품. 허구와 진실 사이의 모호함. 하지만 거기서 찾아내는 진정한 가치. 그걸 이 게임은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