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가 진짜 스토리 goat임 그냥 말이 안됨. 이건 그냥 낭만 치사량 다 뽑아서 절정했음
본편 전 보스 다 깨고 엔딩까지 본 소감 - 총 플레이 타임 25시간 - 처음 들어가자마자 든 생각은 "분위기 엄청 어둡네.." 와 "최적화 진짜 좋다" 였음 진짜 게임 최적화 말도 안되게 좋은데 지금 쓰는 컴퓨터 성능이 최소 사양보다 살짝 더 좋은 정도여서 처음 게임 깔 때는 프레임 드랍 없이 즐길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옵이 아닌 중옵으로 즐길 수 있었을 정도로 진짜 최적화는 정말 좋았음 보스는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식인데 필자도 3챕터까지의 메인 보스들은 1~5트 정도에 꺴었음 근데 4챕터 메인 보스부터 "체력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체력이 많다는 생각이 들며 쎄해지더니 6번째 보스부터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난이도가 확 올라감 근데 이게 어이가 없는게 이게 처음 딱 보스 방에 입장하고 4~5번 리트 할 때는 "이걸 내가 깰 수 있나..?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보스 나오면 힘들 것 같은데.." 싶었다가도 계속 진행 하다 보면 이런 난이도에 익숙해지게 되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음 물론 이건 정말 주관적인 내가 생각하는 보스들의 난이도이니까 참고만 하고 만약 정 힘들면 '조력자' 라고 해서 엘든링의 영체 시스템이랑 비슷한 보스 도우미? 가 있긴 하니까 걱정은 안 해도 되는데 써본 적은 없어서 얼마나 강할지는 모르겠지만 들은 바로는 조력자 성능 되게 좋다고 들었음 끝으로 현재 필자는 현재 p의 거짓 되게 재밌게 하고 있고 게임성, 맵 디자인, 브금, 전체적인 분위기도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되게 좋으니까 자신이 소울류나 이런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한다 싶으면 해볼만 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