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은 운이 없고 되는일 마다 안되고 쓰레기 같은 인생이다 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으면 추천하는 게임 내가 찍은 사진들이 나중에 어떤 기억이 였는지 맞춰질때 추리를 맞췄다는 기쁨과 추억의 내용에 따라 슬픔과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작품 분명 주변을 다 훑어봤다고 생각했는데 못찾은 부분이 있다는것이 매우 아쉬웠던것 같음 나름 들리는 말과 보이는 글자 여러가지 힌트로 글자를 맞추는데도 뭔가를 못찾은지 고대어 해석이 7개가 남아서 1회차 엔딩을 봤지만 이점은 아쉬웠음.. 그리고 조각상에 사진을 바쳐서 내용을 얻는것도 내가 언제 뭘 빠져먹은걸까.. 너무 넘겨버리면 더이상 하게 되지못해서 내가 추억을 찾지 못했다는것에 아쉬움이 너무 크게 느껴짐 마지막 으로 가는 연출도 좋았고 주변인들이과의 내용들도 뻔할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그 또한 좋았음 처음에 되는일 안되고 쓰레기 같은 인생이라 했지만 추억과 옛기억,혹은 현재를 잘 둘러보면 나에게 좋은 친구, 가족 혹은 무언가가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들게 해주는 게임 유일하게 이작품에 아쉬운건 한국 더빙이 없어서 일본어 더빙으로 듣는데 뭔가 자막이랑 더빙이 약간씩 달라서 듣고 자막을 보고 내용을 어느정도 생각해서 봐야한다는것? 그래도 16년만에 슬픔이라는 감정을 조금이지만 느꼈습니다 어릴적은 그래도 슬플떄나 아플때는 감동적일때는 적어도 눈물이 났는데.. 하지만 나는 이제 너무 어른이 되어버렸는지 안타까움이라는 감정과 감동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이제는 눈물 한방울이 나지 않는 건조한 어른이 되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