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도 액션QTE부분은 난이도보다 연출 때문에 불호였는데 이번에도 초반엔 좀 합리적인가 싶더니 후반에 다시 뇌절연타를 쳐버리는 연출 사실 연출이 구려도 스토리만 괜찮으면 잘즐겼다 평가를 하는 편인데 스포없이 말해보면 전작은 그래도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음 하지만 본작은 그냥 개발자가 막는느낌 뭐 좀 된다 싶으면 지금은 안돼 하고 막아버림 그게 한두번이면 모르곘지만 모든 에피소드마다 다 지금은 안돼 돌아가를 박아놨음 재료를 찾아 추리하는 게임을 좋아하거나 스토리가 순탄하게 진행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극혐하는 케이스 아래는 마음에 안드는부분 (주의 핵심스포일러 포함) 1. [spoiler] 사실상 사람들은 순서대로 죽은거고 진실은 그저 정신병과 쌍둥이 서술트릭 [/spoiler] 2. [spoiler] 뭐 좀 진행될만하면 류키가 정신병 걸려서 멈춤 [/spoiler] 3. [spoiler] 경찰이 물어보는데 심지어 중요 용의자 or 참고인이 지금은 말못해 하면서 정보를 숨김 [/spoiler] 4. [spoiler] 극한탈출 주인공같은 능력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플로우차트 내용 가져와서 진행 소마 구하는 엔딩의 테어러 진명이라던가 [/spoiler] 5. 이건 개인적인 불호요소인데 [spoiler] IF스토리가 IF로 끝냈어야되는데 어? 저게 더 낫지않나? 테어러가 이겼어야했나? 하는 생각을 남겨버렸음 사이비가 아니라 그 이론이 진짜라고? 같이 그것도 메타요소를 활용해서 이부분은 개인적인 불호요소 [/spoi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