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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1층부터 위층으로 올라가며 단서 모아서 엔딩보는 공포 퍼즐 게임 플레이 해본 게임의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비교할 게 많지 않은데 Amnesia: The Dark Descent보다는 나은 듯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공포 맛) 은유법으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뭔가 말하려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집중 안하고 빨리 넘기려다 보니 모르겠음; [h3]근데...[/h3] 나사가 몇 군데 빠져 있음 한글로 설정해도 게임 설정은 영어로 표시 됨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감도를 설정했는데, 본게임 넘어가면서 자동 초기화되어 버림 (게임을 껐다 키면서도 자동 초기화) 보통의 다른 게임에서 디스플레이 설정은 윈도우 풀스크린에서 알트 + 탭으로 화면 전환이 안되고 (작업표시줄만 나타남) 풀스크린에서 알트 + 탭으로 화면 전환이 곧바로 되는데 이 게임은 그게 반대로 나타남 [h3]결정적으로 제일 빡치던 부분...[/h3] Shift + w를 누르면 달리기가 되는데 몇 초를 못가서 뚝뚝 끊겨 버리니 (Shift에서 손을 안뗐는데 그냥 걸어감) 계속 뛰려면 Shift를 연속으로 다시 눌러야 됨 나름 돈 값은 하지만 [h1]자잘한 버그들이 괜찮은 게임성을 깎아 먹는다..[/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