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최종스테이지가 시야 60%제한이면 뭐 어쩌라는거야? 정도라는게 있는거 아닌가 궁수로 사냥가는데 코앞에 적이 보이면 어쩌라고? 니가 깨봐 데이 아 빌리언즈 생각나서 해봣는데 진짜 열받네 최종장 10시간동안 두번왔는데 둘다 시야 60제한이네. 어휴 진짜
아니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최종스테이지가 시야 60%제한이면 뭐 어쩌라는거야? 정도라는게 있는거 아닌가 궁수로 사냥가는데 코앞에 적이 보이면 어쩌라고? 니가 깨봐 데이 아 빌리언즈 생각나서 해봣는데 진짜 열받네 최종장 10시간동안 두번왔는데 둘다 시야 60제한이네. 어휴 진짜
데아빌 처음 나왔을 때 같음. 하지만 난이도는 훨씬 쉬운데, 밸런스는 데아빌보다 몬함. 1. 너무 속보이는 노드&밸런싱 제발 좀 수비적으로 가 달라고 모든 노드들이 짜져 있는데, 게임 특성상 애초에 직접 공격&원거리 효율이 넘사벽이라 '굳이 내가 왜 맞아줘야 돼?' 라는 생각밖에 안 듦. 노드 숫자부터 편향적인 밸런싱,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수가 짱임. 비싼 후반 유닛에 특성 노드들이 엄청 몰려있는데, 그거 찍을 시간까지 버틸 바에야 궁수로 빠르게 정리하는게 훨씬 낫다. 폭파광 그리고 특히 힐러는 애초에 교환비가 쌉구린 게임에서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2. 별 고민없이 만들었나 싶은 강우 특성 거북이는 버프 씨게 안하면 굳이 할 필요가 없음. 어짜피 감시탑은 극초반에도 비싸서 쓰지도 않을 뿐더러, 데아빌과 달리 벽 건설이 상당히 유하기 때문에 수비관련 특성이 1도 없는 코뿔소로도 수비 효율은 충분히 나옴. 근데 공격에서 두 강우는 스펙이 넘사벽임. 거북이 밀다가 코뿔소 가니까 '괜히 스트레스받고 게임했다' 싶을 정도. 뭔가 게임이 밋밋한데, 청양고추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 거북이 하면 됨. 3. 얼엑치고는 데모스러운 게임 볼륨 한두판 재밌게 하다보면 컨텐츠는 이미 다 소비해서, 딱히 다회차의 마음이 들지 않음. 원정 시스템도 뭔가 스테이지를 거쳐가며 뽕이 오는 것도 아니고 매우 빈약함(유닛이 강해져서 적들을 쓰는 맛이 있긴 한데, 애초에 그건 1스테이지부터 하는 행위라 딱히..) 로드맵 보니 일년은 묵혀 놔야 될 거 같은데... 데아빌처럼 기가 막힌 볼륨으로 돌아올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