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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at the door? 공포 시뮬 어드벤쳐 잘만든 국산 공포게임. 기존의 8번출구류 장르들은 똑같은 패턴의 반복에 지겹기만 하고 임팩트도 없고 졸리기만 한데, 이 게임은 이상현상들이 대부분 강렬하면서 재밌는것만 넣어놨음. 지루할때 쯤이면 점프 스퀘어 요소도 적절하게 튀어나와 긴장감도 상당함 거기에 이벤트 컷신 및 스토리도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스토리를 이해하기 쉬움. 90년대 감성도 채워주시고 굉장히 개성있는 게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5시가이면 층분함 최적화도 좋아서 게임하는동안 별다른 문제는 없었으며 이러한 국산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