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영화로만 본 사람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게임설명에 '몰입형' 오픈월드 라고 표현을 했는데 실제로 중요한 메인미션 만큼은 몰입을 할 수 있는 수준이다. 다만 몰입을 잘 할 수 있게 설정을 한거지, 스토리 자체는 게임의 어두운며을 비교하자면 많이 유치하다. 그러나 이런 유치한면도 애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해놓은거라 스토리 자체도 크게 문제가 없으며, 막바지에 갈 수록 스토리가 많이 몰입이 되면서 유치하다는 생각이 사라진다. 액션성은 앞서 설명했듯이 애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난이도라 마우스 딸깍이 끝이다. 엄청난 컨트롤도 요구하는것도 아닌지라 유튜브나 공략집에 나오는 콤보들은 볼 필요가 없다. 물론 최고난이도를 하게되면 반드시 해당 마법에 대한 지식과 콤보는 익혀야되긴한다. 그래픽은 최적화가 굉장히 잘 되어있으며 로딩없는 방식이라 특정구역 혹은 빠른이동이 아닌이상 바로 옆 방으로 이동할 때도 자연스럽게 이동하는게 굉장히 좋다. 그리고 버그 또한 거의 없었다. 맵 자체도 복잡하지 않고 무엇보다 생각 이상으로 네비 기능은 훌륭하며 진짜 구석에 숨겨놓은게 아닌 이상 마커만 따라가도 문제없다. 다른건 굉장히 편하고 좋지만 오픈월드 답게 직접 파밍하는 시스템이 있다보니, 초중반에 장비 강화에 필요한 재료들 수급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렇다 보니 단순히 상자 혹은 맵 탐헙해서 쉽게 얻는 영웅,전설급 장비로만 끼고 다닐텐데 사실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편이라 강화를 전혀 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심지어 도전과제 생각을 안 한다면 필요의방 자체를 거의 안 가게 된다. 마지막으로 도전과제는 대부분의 알피지형 게임들의 그러하듯이 이 게임에도 굉장한 노가다 요소들이 많아서 이해가 되지만 각 기숙사를 배정받는 도전과제는 용서를 할 수 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