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하고 싶은 인테리어를 마우스 딸깍으로 실현 할 수 있는 게임.
인테리어 좋아하는 사람은 굉장히 좋아할듯.
다만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벽 같은 물체가 어떤 시점에서는 검은색으로 보이는 그래픽 문제가 있음.
[spoiler] 참고로, DLC가 없다면 칙칙한 마을(일부 집 제외) 에서 정말로 인테리어 외에는 할 것이 없으므로 DLC는 꼭 같이 사기를 강력히 추천함. 그리고 곤충 공포증이 있다면 설정에서 꼭 깨진 유리로 바꿔 줄 것. 바XX레 나옴. [/spo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