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챕터 3밖에 못해봤지만 느낀 바로는 사일런트 힐 2 같은 느낌에 바하 RE2 느낌의 인벤토리와 맵들 여기는 4개만 있어서 행동에 있어 너무 제약이 됨 그나마 몇몇 아이템은 별로의 장비 칸이 있는 듯 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함을 채워주지 못함 맵들 또한 여러가지 색상의 키카드가 있는 듯하여 맵을 뒤져봐야 함 하지만 여기서 걸리는 것이 죽어가고 있는 캐릭터라는 것 빠르게 찾아내지 못하면 죽어서 다시 해야하기 떄문에 길치에게는 매우 어려울듯함 지도가 있긴하지만 그럼에도 쉽지 않음 이게 그리고 공포 장르이긴 한데 딱히 공포스럽지는 않음 애들 그냥 방망이로 어루어 만져주면 좋아해주기 떄문에 잡몹자체는 쉬운편 보스전이 있다고 듣기는 했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에는 내가 못버틸거 같아서 포기 약간 이게임이 안맞으면 멀미날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무전기를 쓸때가 있는데 가끔 주인공이 너무 시끄러울때가 있음 다른 애들은 문제 없는데 애만 유독 많이 시끄러움 귀아플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