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사일런트힐, 아웃라스트까지 명작 호러 어드벤처 게임들의 요소요소가 자주 보입니다.
특히나 병원의 입구, 주차장, 타일런트?까지 거의 빼다 박은 부분들이 꽤 있네요.
이걸 오마주라고 봐야할지, 영감이라고 봐야할지, 표x라고 봐야할지 다소 애매한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가격 대비 재밌게 즐겼고, 무엇보다 볼륨이 상당히 혜자입니다.
길 찾기 개빡세구요, 아이템 퍼즐 풀기 개빡셉니다. 하지만 난 노말 난이도로 클리어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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