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고 나서 쥐? 때문에 징그럽고 시끄럽고 해서 플레이 안하다가 이제야 완결 봤네요. 나름 괜찮은 스토리에 적당한 난이도 ㅎ 3편이 나오길래 해봤는데, 2편도 하러 가야겠어요. 쥐가 내편이 될줄이야 ㅋㅋ
처음에 사고 나서 쥐? 때문에 징그럽고 시끄럽고 해서 플레이 안하다가 이제야 완결 봤네요. 나름 괜찮은 스토리에 적당한 난이도 ㅎ 3편이 나오길래 해봤는데, 2편도 하러 가야겠어요. 쥐가 내편이 될줄이야 ㅋㅋ
휴고가 트롤이다? -> 그냥 나이에 답게 엄마를 찾을 뿐임 아미시아가 트롤이다?-> 사춘기 소녀답게 친구도 사귀고, 동생도 잘 챙기고, 사춘기인 자신보다 숨기는게 많은 엄마도 사랑함. 애me가 트롤이다? -> 사교도 연금술사년이 아들 병 고친답시고 -가족도 못 믿어서 아들에 대한 중대한 진실 숨김. -맨 처음에 문에 칼 들어왔을 때, 애들한테 문넘어로 "엄마는 괜찮아!"이거 하나 하기 싫어서 이 사단 만듦. -결국 아들내미가 구하러왔는데 쳐 나가지도 못할 거면서 깝침. -어린 아들이 지 구해보겠다고 ㅈㄴ 괴로워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한다는게 보스랑 ㅈ도 말도안되는 쇼부치고 자빠짐. -겸사겸사긴 하지만 이년 구하겠다고 남의 집 귀한자식들도 몇 죽음. -쳐 구해줄라고 ㅈ같은 기믹 깨가면서 와줬더니 "힘을 남용하면 안대!" ㅇㅈㄹ 병x년아 이거 아니였으면 니년 진즉 뒤졌어. 오은영 박사님 말 틀린거 하나도 없음. 애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문제임. 게임 평가 -패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키마는 도구 교체하는거 생각보다 껄끄러움. (바로 바로 교체해서 써야하는 경우가 많음) -잠입 액션 좋아하면 추천. (심장이 아주 쫄깃쫄깃함) -스토리도 그놈의 ㅈ금술만 아니면 좋음. (연출도 맛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