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만족(모호악)과 자신의 자기 만족을 수행하기 위한 충동과 같은 여러 방면의 감정적 행동을 합리화..또는 받쳐 주는 (신념)이 정교한 유리 공간에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기본 도덕성이 가치판단.. 이익성(?)으로 자신을 황금으로 한편에 올려 저울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통상적으로 말할 수 있는 선악은 득실로 판단하며 영혼이 무슨 색일지 모르는 이들이 죽어서 자신들이 질려하는 계급을 스스로 감내하며 스스로 풀어내야 할 문제를 편리하게 외부로 돌리기 위한 수단이라는 생각이다 그렇기에 선의 기준은 현대에 있어서는 사회 질서에 유 의미 하며 인간 개인에게 필요치 않으며 과거의 역사에 악을 촉발 시키고 반발하게 만든 건 선의 존재며 그것이 많은 유혈을 남긴 것이 아닐까 하는 그저 본인의 부족한 역사적 지식과 사변 적으로 알고 있는 철학사를 토대로 생각 해 본 바 있다 (돌을 던지겠다면 겸허히 받겠지만 가뜩이나 나쁜 머리 쪽에 던지는 건 자제 바란다) 하지만 확실히 선은 존재한다고 믿는다 태양을 보면 참 여러 부분에서 선에 가깝다는 인상을 느낀다 화학에 밝지 않는 나라도 수소와 헬륨의 원자번호는 알고 있으니(그 외 여러 섞여 들어가는 걸 문제 삼는다면...미안하게 됐습니다) 그 단순한 덩어리가 뭉쳐 커다란 에너지로 세상을 생명을 밝힌다 때때로 이해 못할 자기 희생을 실천하기 까지 한다 태양이 그러한 모델이며 그러한 감각이 나의 내면 나의 인지 너머에 타인의 머리 뒤에 하늘 위에 행성계에 존재하며 그것이 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여기까지가 게임 중간까지 별 볼일 없는 인식으로 떠올린 바다 나중 가면 또 달라지거나 바뀔 여지가 있겠지만 남기고픈 마음에 적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