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엔딩은 본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단 게임의 장르는 소울류 + 탑뷰 + 생존게임 + 오픈월드 + 익스트랙션장르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실거 같습니다. 게임자체는 소울류와 생존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상당히 재미 있는게임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만...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버그가 상당히 많습니다... 최상위 재료 아이템이 드랍이 안된다거나(신더울프 가죽)... 화살 회수하기가 렉이 걸린다거나... 적을 눈앞에 두고 천장을 쏘고 있다거나... 업적이 깨지지 않는 버그가 존재 합니다.. 특히 업적 자체는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전체 달성하거나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달성가능하게 해놨는데 "파괴 볼" 이라는 업적이 원래는 자연스럽게 상자 10개를 부수면 달성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버그로 인해 모든맵에 모든상자를 부숴도 달성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전체 달성은 불가능합니다....(이거때문에 모든맵을 3시간 가량 돌아다님...) 스토리도 마지막쯤 가서 메인 보스같은것이 나올거라 생각 하고 충분히 준비 한후 도전을 했는데 보스는 커녕 바로 엔딩크래딧이 나오며 좀 많이 허탈하게 느껴 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뭘 위한 18시간이었나...) 특정맵에서는 npc들을 만날수있으며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가져다 주면서 퀘스트를 깰수있습니다만... 보상도 그리 좋은편은 아닐뿐더러 굳이 안깨도 무방한 수준이어서 npc의 제작 의도를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엔딩 크래딧에서라도 나올줄 알았는데 전혀 상관이 없어서 더 의미를 모르겠었습니다... 총평 : 소울류에 익스트랙션 장르를 포함 시킨 게임이며 보스전 같은 요소가 없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스토리 또한 애매 해서 상상에 맡겨야 하고 총이 있긴하나 엔딩 볼때까지 한번도 쓸일이 없었습니다... 특정 아이템 하나가 버그때문에 얻을수 없어서 사실상 쓸일이 없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임 자체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너무 어려운 편도 아니었고 죽어도 저장 지점에서 다시 시작이다 보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느낌도 아니었습니다. 소울류를 해봤거나 컨트롤이 조금만 된다면 누구나 즐길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합니다. 26.03.13 수정 - 파괴볼 업적은 한게임에서 구르기로만 상자를 10개이상 부쉈을때 업적이 달성이 됩니다.. 기존맵에서 상자가 없다면 새 게임을 진행하여 굴러서 부수고 다니면 업적이 클리어 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 신더울프 가죽은 이제 패치로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