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습니다. 간만에 게임 불감증 해소 되었네요. 이거때문에 DRPG 뭐가 재미있는지 찾으러 다녔어요.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구요. 스토리 이런건 아직 미완성인듯? 스토리나 캐리턱 서사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필드 이벤트도 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대화하는 이벤트도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 사기보다도 이런 업데이트들이 어느정도 이뤄지면 무조건 구매해야할 게임이라고 봅니다
재미있습니다. 간만에 게임 불감증 해소 되었네요. 이거때문에 DRPG 뭐가 재미있는지 찾으러 다녔어요.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구요. 스토리 이런건 아직 미완성인듯? 스토리나 캐리턱 서사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필드 이벤트도 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대화하는 이벤트도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 사기보다도 이런 업데이트들이 어느정도 이뤄지면 무조건 구매해야할 게임이라고 봅니다
화면 전환 매우 불편, 멀미 유발 몬스터 인식 범위나 조건도 애매해서 대처 불가능 컨트롤 요소 없음, 잡기술 없음 그냥 순전히 운 느낌 재미가 없냐? 그건 또 아닌게 도트 나쁘지 않고 제발 제발! 하면서 야영지나 이벤트 있는 곳들 찾는 도파민은 나오는데... 문제는 뭐냐 일단 근접 캐릭은 쓸모가 없다 (근딜이나 마법사나 활력 능력치 <랜덤>로 체력이 정해지기에 오히려 근딜캐보다 법사가 체력이 훨 많은 경우도 있다) 몬스터가 벽 끼고 저 멀리 사거리 3칸 이상일 때도 전투가 잡히면 근딜은 그냥 가만히 턴 넘기기만 해야된다. 만약 몬스터가 광역 4인 타격기를 가지고 있을 때 사거리 3 이상에서 전투가 시작되면 근접을 이용하기 위해 붙는 동안 최대 2번 이상의 광역 4인 타격을 맞게 되는데... 이러면 치명타라도 뜨는 순간 파티 전멸이다... 2시간 밖에 안했지만 팁을 주자면 1. 초반 튜토리얼 한판이 끝나면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다. 2. 커스터 마이징으로 시작하면 시작 능력치, 기술, 아이템 등등 어느 정도 설정이 가능하다. 3. 난이도 쉬움으로 하고 싶다면 치명타 발동X, 층별 턴 제한X 를 장착하고 시작하자. (그래도 처음하기엔 어렵다.) 4. 야영지에서 휴식은 무제한으로 가능하다. 더 이상 위 층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가 뜨지 않는 이상 위 층으로 돌아와 야영지에서 체력, TP(기술 사용 스테미너)를 무제한으로 회복시킬 수 있으니 잘 활용해야 한다. 5.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다보면 OR 몬스터 퇴치 시 캐릭터들 레벨이 오른다. 이로써 얻은 성장 포인트로 기술 해금, 기술 업글, 능력치 상승, 테크 트리 이 네 가지 중 하나를 골라서 할 수 있다. 필요한 기술은 해금해서 쓰고 (전체 치유같은 것들) 기술 업글은 1티어 기술 -> 2티어 기술 중 랜덤 -> 3티어 기술 랜덤 이런 로직같은데... 어쨌든 안쓰는 기술은 업글을 좀 하다보면 초전자포(1000딜 이상 BUT 총알 필요)와 같은 개사기급 스킬을 얻을 수 있다. 6. 2층에서는 치유사를 고르자 붕대(회복템) 드랍이 너무 적어서 제자리 턴스킵 전투 시작 -> 치유 로 항상 파티 풀피 유지하고 전투를 시작했다. 붕대로는 피 유지가 안된다. TP(일반적인 게임의 스테미너)가 진짜 부족한데 드랍템인 혼령 주머니도 너무 부족하다 그냥 아이템 장비말고 안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전투 시작 첫 턴에 사용되는 기술들은 TP를 적게 사용하게 된다 원래는 15TP 사용되는 기술이 첫 턴에는 2나 4 이런 식으로 적게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활용해서 첫 턴에는 강한 기술 혹은 필수 기술을 사용하고 이후에는 TP 조절을 해서 사용해보자. 야영지가 아니면 TP를 채울 수 있는 수단은 없다고 생각하고 잘 조절 해야된다. 각종 이벤트 거울 -> 제단에 아이템을 올리면 똑같은 아이템을 2개로 만들어준다 (복사) 유랑상인 -> 아이템들을 다른아이템으로 물물교환 가능하다 (5개 품목) 레버 -> 못올라오는 층을 다시 올라올 수 있게 해준다 (야영지 이용) 우물 -> 일회용 야영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