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락을 많이 할수록 똥티어 아이템들이 늘어나면서 종류가 다른 똥티어 아이템이 수없이 나오면서 쉽게 깼던 판들을 못깨는 현상이 증가. 그렇다고 롤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행운 확률을 올릴 방법도 제한적이라 더더욱 피곤해짐. 그리고 적의 종류도 부족하고, 애매하고 그저그런 뱀서류게임이다.
언락을 많이 할수록 똥티어 아이템들이 늘어나면서 종류가 다른 똥티어 아이템이 수없이 나오면서 쉽게 깼던 판들을 못깨는 현상이 증가. 그렇다고 롤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행운 확률을 올릴 방법도 제한적이라 더더욱 피곤해짐. 그리고 적의 종류도 부족하고, 애매하고 그저그런 뱀서류게임이다.
[h1]뱀서류로서는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아직 많이 부족함[/h1] 전작에서 쌓아둔게 있어서 그런지 차량조립 쪽이 괜찮아 가격이 워낙 싸니까 따봉 줌. 새로운 장비를 해금하는데 조건이 쓸데없이 빡빡함 뱀서를 예로들면 해금되는 장비를 사용하다보면 거의 자연스럽게 새로운 장비를 해금하게 되어있음. 이 게임은 그렇게 되어있지 않아서 쓸데없이 신경쓰게 만듬. 근데 플레이 하다보면 원하는 장비를 사용하는게 불가능한 수준이라 이게 우선 문제는 아님. 한판 길이도 조금 짧은데 레벨업을 열번정도 하면 끝나기 때문에 뽕맛을 느끼기가 어렵고 맵도 차량 속도에 비해 지나치게 넓고 중간중간 몹도 안나와서 뭔가뭔가 부족함. 레벨업 횟수도 적은데 리롤과 밴 시스템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장비로 구성하기가 힘듬. 즉 뱀서류 특유의 도파민을 느끼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임. 조작감 지적하는데 솔직히 나쁘지 않았고 차량조종 느낌의 개성이라고 볼만함. 그런데 호버링하는 마지막 캐릭터는 진짜 좀 구림 무슨 의도로 이렇게 만든줄은 알겠는데 진짜 구리긴 해서 조정 필요성이 보임. 그래도 차량 조립하고 그것으로 전투하는게 참신하고 몰입감 있었음. 가능성이 보이는데 부족한게 많아서 아쉬운 상태이니 얼리억세스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