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 자체를 발할라나 커피토크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 시작했는데 만약에 그 2개랑 비슷할거같아서 게임 할거면 안하는걸 추천함 내용이 훨신 딥해서 하는사람에 따라서 기분 나빠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 도트가 일단 엄청 이쁘고 더빙자체도 많지는 않은데 있어서 몰입하기 좋음 타르트랑 마카롱 엄청 귀여움 손님들도 도트가 잘 찍혀있어서 도트 겜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같음 스토리 자체는 매우 훌룽함 이게 암울한 스토리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함 -------------------------------------------------------------------------------------------------------- -------------------------------------------------------------------------------------------------------- **스포일러 있습니다. 게임자체 내용이 케모미미가 그냥 수인 이런느낌이 아니라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는 것과 꼬리가 달리면 한달 이내에 죽는다는 것 그리고 주인공 자매가 카페를 연 곳이 전부 케모미미 인 것으로 보아 그 마을 자체가 말기 환자들 병실 느낌임 게임 초반부에는 뭐 동물귀 달린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건가? 하면서 플레이 하게 되나 17일차 이후로 내용이 급변하기 시작함 라디오나 신문 등을 보면 이 병의 유래나 치료방법 그리고 이 마을 바깥쪽 상황등을 들을 수 있는데 라디오에 내용을 들어보면 이미 무정부 상태 수준이고 그냥 케모미미 인 사람들끼리 모여사는 마을이 있고 병에 안걸린사람들을 배척하고 이런느낌으로 세상이 돌아감 화폐로 쓰는 테블렛이라는거 자체도 영양제 느낌이고 그것 마저도 복제품들도 돌아다니는 아비규환의 상태임 그리고 말기인 사람들에게 진정제 느낌으로 라무네 라는 약을 먹는데 그것 마저도 뭘로 만들어졌는지 이런것도 하나도 안 밝혀진 상태에서 그냥 그 사람 정신을 멍하게 만드는거라 치료제 자체가 없다고 봐야함 하물며 여동생에게 먹였다가 시럽으로 중화시켰을떄 기억을 못한다던가 안개에 낀 느낌이라던가 하는거보면 기억에 혼란이 와서 살아만 있지 죽은거나 다름 없은 정도로 인지능력이나 기억이 흐려짐 일단 게임자체는 잘만들었으나 도전과제는 좀 운빨에 노가다 요소가 있음 100%하는데 4트 했고 처음 플레이 이후 1트에 2시간씩걸렸으니까 오래 걸리는 편임 매일 저녁에 키슈가 주는 아이템이 랜덤인데 특정 아이템을 못먹으면 도전과제를 꺨 수 없으니 무한 세이브 로드 해서 원하는 아이템도 뽑아야하고 쿠키 미션이랑 마쉬 호감도 미션이랑 동시에 못꺠게 만들어놔서 2번이상 플레이 해야 클리어 할 수 있게 되어있음 도전과제 100퍼 하는사람 아니면 굳이 상관 없겠지만 그건 좀 불편한 요소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