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5~6시간 (시네마틱 스킵 여부에 따라 달라질 듯)
그래픽, 분위기, 연출 모두 GOAT
특히나 1984 세계관을 빌려왔기 때문에 암울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몸소 겪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
딱 한 가지 호불호 갈릴만한 것은 스토리가 의도적으로 혼란스럽게 연출되기 때문에 직관적인 스토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비추 (중반부가 상당히 지루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꼭 엔딩과 마지막 시네마틱까지 다 보고 본인이 사용하는 LLM에 스토리에 대한 질문을 해보길 추천함 스토리를 얼마나 이해 했냐에 따라 여운이 달라짐
👍🕒 5시간
엔딩 자체는 빠르면 5시간 에서 늦으면 6시간으로 엔딩까지 갈수 있는 분량
퍼즐자체는 마지막 그 빌어먹을 시간 맞추는 것 말고는 쉽다고 느낌
공포는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님 추격전이나 뭐 그런게 패턴이 똑같음
그저 뒤에서 쫓아오면서 발소리 내는게 다임
변수라는게 없어서 추격전은 단조로운 편
그리고 그걸 보스전 느낌이 드는곳이 있긴한데
그 또한 매우 쉽다
스토리 자체는 뭔가 이해 하기 어려움
어느정도는 이해 할수 있지만 일부분에 불과한듯함
엔딩쯤이 아마 이해하기 가장 어렵다고 느낌
다른걸 전부 제외 하더라도 아무래도 이렇게 끝난다고? 라는 엔딩이였음
하지만 보는 맛도 있고 듣는 맛도 있고 난이도도 쉽고하니
쉽게 즐길만한 게임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