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시간
성의있는 도트그래픽, 초반의 높은 몰입도 하지만 조금 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할 게 없고 가게 외에 돌아다닐 맵이 약 1개뿐이라고 보면 된다 초반에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녹음기를 줍고 맵이 어디가 열려있나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주유소 부지 외엔 갈 수 있는 곳이 없음. 차마 다른 맵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주유소 주변 npc 2명이 있는 위치정도.. 그리고 주유소의 아주짧은 지하실... 나중에 차츰 맵이 해금될줄 알았고 내가 미스터리에 대한 단서를 직접 찾아나가는 식으로 진행될줄 알았으나 그냥 남이 남겨놓은 녹음기 찾기밖에.. 정말 그것밖에 없음... 그 좁은 맵에서 그냥 매일매일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달리며 녹음기줍기.. 게임내용 진행 이벤트는 너무 적어서 중간에 얼리액세스인가 싶어서 상점페이지 다시와서 확인해볼 정도. 플탐이 길지도 않은데 (약 16시간) 엔딩보기 5시간전부터 지루했으며 엔딩은.. 여기라도 힘을 좀 줄 것이지 너무 허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