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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형식의 귀여운 디자인인데다 대부분 원하는 대로 방을 꾸밀 수 있어서 힐링하기 좋은 게임이었어요! 스토리 밀다 보면 공포..? 라고 느낄만한 요소가 나오기는 하는데, 공포 영화 못보는 레전드 쫄보인 저도 무난하게 넘길 만큼 무서운 건 하나도 없었어요 ㅎ.ㅎ 이스터에그처럼 숨겨진 요소들 찾는게 되게 재밌었습니당! 모든 업적 클리어 하고 싶어서 토론 창에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게임 잘 즐겼습니다 ㅠ.ㅜ 뒤로 갈 수록 집을 여러 채 소유할 수 있는데 너무 많아서 아직 덜 꾸몄어요. 나중에 힐링하고 싶거나 생각날 때 꾸미러 방문할 것 같아요 '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