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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Cozy 한 게임이 아니다.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소품, 가구 등을 예쁘게 배치하고 꾸미는데 그치지 않고 마을의 이상현상을 해결하고 여러가지 스토리라인들을 넣어 더욱 더 풍성한 게임을 만들어줬고. 이뿐만아니라 요리, 식물, 낚시까지... 그냥 앉아서 10시간 20시간을 즐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컨텐츠까지 구비해놨다. 즐거운게임... 추천.
DLC 에 붙어있었던 '풍부한 스토리' 태그 보고 다운 받았다가 딱히 풍부한 느낌은 아니었다. 만약 당신이 이것 저것 청소하고, 꾸미고, 정리하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각 집에 숨겨진 이스터에그 요소들과 퀘스트 들이 꽤 많고 캐릭터들과 소품들이 귀엽다 하지만 정리하고 청소하고 꾸미는 게임에 취향이 맞지 않는다면 구지 할 필요는 없다 이런 장르에서 게임성은 좋은 것 같으나 일단 내 취향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