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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타 나올 시점에서 번역이 대놓고 이상한 것들이 몇 개 있음. 특히 카이의 [봄춘], [하늘천] 이런 호칭은 뭔 소리냐 싶음. 여기까지 진행하다 너무 거슬려서 평가 남김
카나타 나올 시점에서 번역이 대놓고 이상한 것들이 몇 개 있음. 특히 카이의 [봄춘], [하늘천] 이런 호칭은 뭔 소리냐 싶음. 여기까지 진행하다 너무 거슬려서 평가 남김
기존 룬팩토리 시리즈랑 조금 다른 맛이다 1. 제작 및 강화가 단조로워졌는데 기존의 제작 레벨 노가다를 삭제해 피로도를 없앴다. 노가다가 귀찮았던 사람들에게는 좋아진 시스템이지만, 재료들을 어레인지 하여 좋은 장비를 만드는 재미를 즐겼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슴슴할 수 있다. 2. 각 마을의 촌장이 되어 춘식이를 부린다는 설정이라 농사,낚시,벌목,채광 노가다 비중을 확 줄였다. 춘식이들에게 일을 시킴으로써 남는 시간에는 다른걸 하라는 의도가 보이기는 하나 실제로 농사는 주민들에게 시키기 보다 직접하는 것이 훨씬 나았으며, 농작물들이 다 비슷비슷하여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의 재미는 급감하였다. 3. 스킬트리 기존에는 노가다를 하여 각 스킬레벨을 올렸었지만, 용의나라에서는 각 스킬의 스킬포인트 및 범용 스킬포인트를 얻어 원하는 스킬트리를 찍을 수 있다. 이 부분은 매우 호감 결론은 기존 룬팩토리에서 위 사항들의 맛이 변했는데 이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는것을 추천한다. 캐디 및 커뮤니케이션은 룬팩토리니까 믿고 먹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