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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같 시리즈 탑3 안에 들어가는 게임 다들 컨텐츠와 시스템에 불만을 표하는 게 많지만 난 스토리 때문에 시작한 게임이기에 그런 건 큰 문제가 아님 솔직히 게임이 누군가를 울린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용같은 그걸 5번이나 해냈음 심지어 내가 게임하다가 처음으로 펑펑 운 게임이기도 함 개인적으론 시리즈를 안 해본 사람도 울릴 수 있을 듯하다 용0에 더불어 꼭 해봤으면 좋겠는 시리즈임
내 용같 시리즈 탑3 안에 들어가는 게임 다들 컨텐츠와 시스템에 불만을 표하는 게 많지만 난 스토리 때문에 시작한 게임이기에 그런 건 큰 문제가 아님 솔직히 게임이 누군가를 울린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용같은 그걸 5번이나 해냈음 심지어 내가 게임하다가 처음으로 펑펑 운 게임이기도 함 개인적으론 시리즈를 안 해본 사람도 울릴 수 있을 듯하다 용0에 더불어 꼭 해봤으면 좋겠는 시리즈임
평가 : 10/10 점 (주관적 평가) 용과 같이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그간 용과 같이 시리즈에 대한 후기는 다수 작성했었고, 이번 작품도 그간의 시리즈들과 동일한 평가이기에 이번엔 평가보다는 그냥 감상을 남기고자 한다. 사실 용과 같이 6을 플레이하려고 고민 중인 게이머라면 이미 이전의 시리즈들은 모두 끝마친 상태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게이머들이라면 알고 있겠지만, 그동안의 작품들과 동일하게 스토리 서사가 최초의 작품부터 이번 작품까지도 정말 완벽하게 연결된다. 그중에서도 이번 6편이 최고였다고 느꼈다. 개인적으론 용과 같이 시리즈 내에서 뿐만 아니라 그간 해온 수백개의 게임들 중 역대 최고로 만족스러운 감상이었다. 억지 연결 없이 반전의 반전이 계속해 휘몰아치고, 희노애락을 정말 선명하게 느낀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 용과 같이 시리즈의 광팬이기에 항상 너무 좋은 말만 남기고 있어 내 평가에 신뢰가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엔 그럴만한 값어치가 충분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