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하십시요 당신이 본편에서 얼마나 강했든, 강해졌든 이곳, 그림자땅에선 의미없습니다 모든 보스 하나하나가 말레니아와 동급이라 말 할 수있습니다 DLC 장비들이 본편 장비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으니 반드시 DLC 장비들로 바꾸며 모든 맵을 돌아다니며 자신을 강화시켜야합니다 본편에서 강해진건 의미없습니다 이 땅에선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느긋하게 하십시요 당신이 본편에서 얼마나 강했든, 강해졌든 이곳, 그림자땅에선 의미없습니다 모든 보스 하나하나가 말레니아와 동급이라 말 할 수있습니다 DLC 장비들이 본편 장비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으니 반드시 DLC 장비들로 바꾸며 모든 맵을 돌아다니며 자신을 강화시켜야합니다 본편에서 강해진건 의미없습니다 이 땅에선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3/5점 -장점 배경 아트워크가 압도적 추가된 무기군, 아이템. 큰 부패 항아리가 재료 수급도 쉽고 성능도 강력함. 재밌는 전회들, 쓸모있는 기도 마술 몇개 추가 npc 스토리, 사이드 스토리가 재밌다. -단점 하수구에 유기한 최적화 추가된 전회가 딱 한종류의 무기에만 장착가능한 전회가 많아서 다양하게 추가된 느낌이 없음 하자 겁나 많은 dlc에 추가된 기도 마술들 추가된 공격력 방어력 버프 시스템은 전혀 선택사항이 아니고 필수임 그러나 영혼재 가호 풀로 올려도 영체가 쓸모없음. 버프 리필하면 다 죽어감 첫 트레일러에 나온 컷신 안나옴, 사이드 스토리를 잘 만들고 메인을 조짐 인터뷰에서 그림자가 중요한 키워드고 거머리 같은 몹이 중요하다니 입 털었는데 그런거 없음 나락은 맵이 엄청 넓은데 말이 겁먹었다면서 못타게 강제함, 심지어 파밍할거리도 엄청 적음 손가락유적, 카로의 숨겨진 묘지는 이상할정도로 크고 텅 비어있음. 풍경을 보여주려고 일부러 크게 만들었나 싶을정도 최후반부 지역 난이도인데 지역탐험 보상이 상점에서 무한구매 가능한 단석, 방울꽃.. 특정 기도를 강화한다 이런 장비가 작동을 안하는데 알기 어려운것도 아니고 한달째 안고침. 그런데 조향병이나 혈귀팔같이 클리어 빨라질 수 있는건 개빠르게 너프함. 자꾸 카메라워킹을 조져놔서 난이도 조절하려는거 개열받음. 본편 고룡 이상임 3대 맞으면 죽는데 대부분 공격이 2대 이상으로 들어옴. 물약 먹을 틈을 너무 안줌. 다크소울3 보스가 얼마나 잘 만든 보스인지 느껴지는 dlc였습니다. 닼123 세키로 암코6 해봤는데 프롬이 카메라를 못쓰는건 절대 아닙니다. 카메라 시점을 망쳐놓는걸 어려움을 극복하는 일환으로 두려는거 같아 짜증나네요. 이제까지 프롬겜 하면서 이렇게 짜증났던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닼소부터 엘든링 본편까지는 좀만 더 하면 할 수 있겠다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dlc는 짜증나서 하기 싫어지는 느낌이었네요 결국 dlc 3회차 다 돌고있긴 하지만ㅋㅋ 하여간 평론가들은 개구라쟁이들임 이게 어떻게 95점짜리 게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