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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한명한명에게 과몰입하게 돼서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오는게 점점 두려워질 정도였다 나에게 이런 중요한 걸 맡기지 말라고 울부짖으며 하게되는데 한글 번역이 약간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잘못 선택할 때가 많아 이 부분은 조금 답답했다
캐릭터 한명한명에게 과몰입하게 돼서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오는게 점점 두려워질 정도였다 나에게 이런 중요한 걸 맡기지 말라고 울부짖으며 하게되는데 한글 번역이 약간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잘못 선택할 때가 많아 이 부분은 조금 답답했다
[h1]이거지![/h1] 가끔 목소리 크기가 오락가락 할때가 있긴 한데,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왜 그랬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가 살아갈 수 있는 경로가 없질않나, 마지막은 뭐에요?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