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처음에는 깜짝깜짝 놀라면서 플레이했는데, 진행할수록 맵 구조와 적의 행동이 익숙해지면서 능숙하게 도망다니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지도가 없어도 길을 크게 헤매지 않게 만든 레벨 디자인도 좋았고, 캠코더와 배터리 시스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고어와 노출 표현은 꽤 강한 편이라 이런 요소에 민감하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탐색과 추격/회피 중심의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깜짝깜짝 놀라면서 플레이했는데, 진행할수록 맵 구조와 적의 행동이 익숙해지면서 능숙하게 도망다니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지도가 없어도 길을 크게 헤매지 않게 만든 레벨 디자인도 좋았고, 캠코더와 배터리 시스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고어와 노출 표현은 꽤 강한 편이라 이런 요소에 민감하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탐색과 추격/회피 중심의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초반에 조금 무서웠는데 나중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명작이긴 하네여 데바데 하는 느낌 들었습니다 영화 REC가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