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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스트는 명작 게임입니다.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길찾기도 친절하고 공포요소도 적절하게 잘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다른 공포게임들과 달리 갑툭튀에 너무 의존을 하진 않습니다. (중간중간 나오긴 함) 주인공은 기자입니다. 쫒아오는 적들한테 공격은 아예 못하지만 아무리 달려도 지치지않고 파쿠르도 잘하는 대단한 인물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계속 숨는 플레이보단 적극적으로 도망치는 걸 추천합니다. 모든 적들은 주인공보단 느리고 주인공은 절대 지치지 않으니 걱정마세요! 이 게임에 등장하는 적들은 환자들입니다. 정신병원이 배경인 만큼 등장인물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 , 폭력적이고 거침없는 말들과 상황들이 공포를 일으킵니다. 하지만 계속 플레이하다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쇠사슬 소리내는 돼지랑 가위를 든 의사양반은 잘 만든 빌런입니다! 이 게임은 구식이 아니라 클래식 입니다. 잘 만든 공포게임의 진정한 맛을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