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쉬운 게임.
비슷한 류의 타 게임에 비해 타격감도 아쉽고 모션도 너무 느리다.
그리고 노예를 부려먹을 때 불편함이 너무 아쉬움.
예약 1번을 걸어놓았을 때 재료가없으면 예약 2번을하면 좋은데
재료없다고 징징대고 아무것도 안한다.
그리고 만들어놓으라고 지정해놓은걸 창고에 있는애가 가져가면 무한으로 만들어서 재료낭비 지림.
튜토리얼도 부실하다. 따라가라고 해놓고 언젠가 보면 튜토리얼같은 영혼이 사라져버림.
이 게임을 하려는사람들에게 차라리 소울마스크 하라고 하고싶다.
👍🕒 69시간
은근 답답한 조작감이 다크소울류를 떠올리게함. 정직하게 한대치고 한번피하는식의 최소한의 전투재미요소를 갖추긴함. 거기에 기지건설할때 배치하는 재미도 좋긴함.
방패들고 방어구낀 아군병사가 방벽보다 튼튼하고 방패로막으면 적에게 스턴도 먹이기때문에 방벽이 무쓸모임.
그래서 반강제로 토성쌓아서 길을 차단해버리는게 주요방어방법인데, 악용하면 재미가 없어질 수 있음. 아직 모든보스를 본건 아닌거같지만 보스들마다 패턴이 있어서 추후에 보스가 많이 추가됬으면 좋겠음. 소울마스크도 보스들 공략하는재미로 했었기때문에 아스카도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