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간
밑에부턴 스포 아무리 그래도 문제편에서 제일 의문이었던 토미타케의 사인은 어느 정도 의문이 풀렸음 근디 아무리 그래도 몇번이나 중요한 떡밥처럼 말하던 타카노 미요가 축제 전날까지만 살아있었다는 진술이 그냥 착각이었다는건 그냥 유저 기만으로밖에 안 느껴지는데 이게 맞냐 용기사야? 이것 외에도 바늘떡 사건, 주사기 사건도 그냥 과대망상일뿐이었다는걸로 퉁치니까 하......또 이러네 싶다 전반부는 솔직히 전체 챕터 통틀어서도 최고의 스토리였는데 레나가 맛 가버리기 시작하면서 스토리도 같이 맛이 가버리기 시작하더니 마지막엔 개뜬금없는 소년만화 감성으로 의기투합하다가 마지막엔 다 죽었슴당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누가 납득하냐 어이없게나마 떡밥이 풀리니까 보상받는 느낌이 들면서도 각본가 본인이 그런 상황으로 유저가 느끼도록 의도 했으면서도 "그걸 믿었음?ㅋ" 이런식으로 끝맺음 내버리니까 할 말이 없다 개인적으론 이게 2챕 다음으로 별로긴 함 이제 뭐가 더 남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