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시간
처음부터 후반까지는 쓰르라미의 느낌 그대로인데 극후반에서 결말까지는 또 새로운 느낌으로 전개되는데 이게 좀 괜찮았다. 작품 전체적으로 우리가 1장 때 느꼈던 공포를 제 삼자 입장에서 보니까 참 여러모로 애매한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느낌도 많았지만 역시 해답편답게 재밌게 플레이했다.
처음부터 후반까지는 쓰르라미의 느낌 그대로인데 극후반에서 결말까지는 또 새로운 느낌으로 전개되는데 이게 좀 괜찮았다. 작품 전체적으로 우리가 1장 때 느꼈던 공포를 제 삼자 입장에서 보니까 참 여러모로 애매한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느낌도 많았지만 역시 해답편답게 재밌게 플레이했다.
근첩찐따븅신겜 진짜 지랄도 정도껏 해야 계속 들어주지 ㅅㅂ 중간까지 스토리 전개는 진짜 훌륭하고 긍정적이었음 근데 초월적인 얘기로 갑자기 흘러가니까 겜 ㅈㄴ불쾌해지고 탄식만함 전 챕터에서도 나오는 저주,자잘스러운 오컬트적인 부분들은 최대한 참고 넘어가려고 애썼다 근데 여기서 근첩 요소들 다 터지고 확정되는 순간으로 가니까 겜 접고 싶어지고 이때까지 이 작품에 투자한 내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지게 됨 그래그래 다른 건 다 이해해줄게. 근데 또 다른 세계선은 시발럼들아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거냐?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이렇게 가버리네 추리,미스테리에 꿈 끼얹어서 찬물 엎는거랑 똑같애. 고작 이 방대한 분량에 세계선 비틀기 따위로 승부를 보자는게 역겹다고 그리고 그 마지막 근첩 파이트씬은 뭐냐? 븅신 2명이서 뭐하는거냐? 너무 오글거리고 한숨만 푹푹 쉬면서 계속 텍스트 넘겼다 길기는 또 ㅈㄴ길어요 그놈의 친구 친구 친구 용기사 오함마로 대가리 내리 찍어버리고싶네 압긍인게 이해가 안됨 감동도 전혀 모르겠고 3챕터나 남았는데 어우 토쏠리네 이거 어케 다 하냐 시간 ㅈㄴ아깝고 빨리 딴겜하러가고싶다. 개병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