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재밌게 하는 걸 보고 따라 샀음 단순히 복권을 긁는 게임 자동화가 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려서 귀찮음 손목 통증 방지 옵션을 켰지만, 그래도 후반에 잦은 클릭을 요구하는 게 있어서 별로 도파민 채우기용으론 나쁘지 않지만 딱히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은 안듦 난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래 붙잡고 있었지만 솔직히 1~2시간 플레이하면 금방 질림 컨텐츠가 별로 없는 데다, 환생을 통해 찍는 프레스티지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서 다회차 욕구가 안 생김 가격에 맞는 게임이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같은 가격 더 재밌는 킬링타임용 게임들이 많이 있음 [b]내가 생각하는 게임의 평가: 대체로 긍정적[/b]
복권게임이라 클로버핏처럼 도파민류인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클리커 게임이었음. 유튜브 보면서 손 심심할때 좋음. 자동화 전까지는 클릭하느라 손목 박살나는게 흠인데 이건 뭐 다른 클리커류도 똑같으니까. 4600원에 사서 11시간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