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안 좋은 것의 비해서는 훨씬 할만하고 이거 하려고 쿠팡에서 에르고 스트라이크7 건 마우스 22만원짜리 사서 하고 있습니다. 컴터 사양은 그다지 좋진 않아도 버벅 거림은 일단 없고 주말에나 겨우 하는 게임인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평가는 보더랜드 시리즈의 재밌는 무기들과 스토리 라인 따라가는 부분들.. 나름 할 만 하고 나이 들면 들수록 게임 켜기가 두려운데 오랜만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근데 벌써 일요일 저녁이네 잠 좀 잤더니.. 아 더 하고싶은데
👍🕒 219시간
괜찮은 게임입니다.
2편을 아주 재밌게 했었고 3은 안하고 4를 끝까지 하게 됬는데
스토리의 완성도가 좀 떨어지고 캐릭터들(플레이어블 캐릭터든, NPC이든 간에)이 좀 매력적이지 않아서
명작이라 평가받는 2편에 비교하면 확실히 게임 몰입감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
그래도 제 생각엔 복합적 보다는 더 높은 점수를 받아야 될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리뷰를 남깁니다.
최적화 관련 글이 많이 보이는데 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 외에 딱히 큰 불만사항은 없었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비난을 많이 받는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해볼만한 개성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