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귀여워서 좋음. ㅅㅈㅎ 저 상황에서 겁 안 먹을 사람이 어딨ㅇ너. 사무직인데 저딴 장소 간 것 부터가 스트레스임. 다 재밌지만... 스토리가 좀 갸우뚱한 느낌. 원래 그런 맛으로 하는 게임이니깐 걍 넘김. 아이러니하게 가장 재밌게 즐길 줄 알았던 라쿤시티가 좀 지루했음. 자주 튕기기도 하고. 라쿤시티의 추억,,, 이런 감성으로 버팀. 후반부로 갈 수록 루즈해져서 나도 지치고 레온이도 지치고...
근데 레온 저 나이 먹고도 헤어스타일 완고 한 거 좀 웃김 ㅋㅋㅋ
언젠가 나올 dlc를 기대함
👍🕒 30시간
더걸 나오는 파트들 진짜 농담아니고 너무 무서워서 게임 몇번씩 껐다켰음,,
겜 자첸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