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서와 비슷하지만 다른 맛이 있는 게임.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플레이 했음! 재미있다고 느낀점 뱀서를 무협배경으로 한 점 + 그에 맞는 듣기좋은 배경음악 숨겨진 외공스킬들과 내공들 외공+아이템 조합이 처음엔 안알려주고 한번은 조합해야 알림 뜨는것 생각하면서 외공 조합을 짜게됨(3+2 / 2+2+1) 돌면서 더 좋은 드랍템을 기대하게 됨 다양한 맵 별로라고 느낌점 스토리 - 후일담까지 깨본 결과 스토리가 존재하지만 기억속에 남지는 않는다 재화 수급 - 마지막 챕터 도는 중인데 max가 16만임. 근데 상점에서 파는것도 8만, 16만임 아이템 수급 - 재화수급에 이어서 말하면 마지막 챕터 도는데도 쓸모없는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더 강해지기 위해서 뺑뺑이를 도는데 한판에 20분 잡아도 너무 비효율적이라 왜 돌아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게된다. 기타 - 신화 아이템을 다 뚫어도 동시착용 max가 3개인 점./ 전투력시스템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궁금함 한번 해보기엔 재밌는 게임이었다!

